블랙베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블랙 베리에서 넘어옴
분류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3. 효용성 [편집]
4. 기타 [편집]
땅속줄기로 잘 번지는 특성을 지녀 마당에 심어두면 이웃집 마당으로 번져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때문에 사이에 담장을 두고 마당이 이어지는 집이 많은 미국 등지에서는 아이비 등과 더불어 심는게 민폐인 식물로 간주되기도 한다.
커다란 뿌리덩어리를 중심으로 이리저리 줄기를 뻗쳐기 때문에 이 덩어리를 파내지 않는한 잘라낸 가지에서 다시 자라는데다가 열매가 그냥 떨어진 자리에 싹이 트는 무지막지한 생존력과 번식력을 가졌기 때문에 어느 한구역에 자리잡아 근처에 자라나는 토착식물들을 말려죽이고 영역을 슬금슬금 늘려대는 경향이 있다.
특히 줄기가 가시덩쿨이라서 질긴만큼 자르기도 힘들고 목장갑을 끼더라도 가시가 워낙 흉악해서 장갑을 뚫고 찔러오기 때문에 잡고 자르기도 힘들다. 더군다나 이렇게 가지를 잘라도 가시 부분이 엉켜서 쳐낸 가지를 못 빼내는 어이 없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한다. 처리방법은 이렇다.
커다란 뿌리덩어리를 중심으로 이리저리 줄기를 뻗쳐기 때문에 이 덩어리를 파내지 않는한 잘라낸 가지에서 다시 자라는데다가 열매가 그냥 떨어진 자리에 싹이 트는 무지막지한 생존력과 번식력을 가졌기 때문에 어느 한구역에 자리잡아 근처에 자라나는 토착식물들을 말려죽이고 영역을 슬금슬금 늘려대는 경향이 있다.
특히 줄기가 가시덩쿨이라서 질긴만큼 자르기도 힘들고 목장갑을 끼더라도 가시가 워낙 흉악해서 장갑을 뚫고 찔러오기 때문에 잡고 자르기도 힘들다. 더군다나 이렇게 가지를 잘라도 가시 부분이 엉켜서 쳐낸 가지를 못 빼내는 어이 없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한다. 처리방법은 이렇다.
- 손에 가시가 박히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잡고 땅 위로 나온 덩쿨 부위를 잘라낸다.
- 덩쿨이 다른 덩쿨에 엉키지 않도록 중간중간 토막을 내거나 우격다짐으로 잘라낸 가지를 뽑아낸다.[3]
- 뿌리덩어리가 완전히 드러나보일때까지 파낸다.
- 뿌리덩어리에 연결된 땅속 줄기를 다 잘라낸다.[4]
- 잔뿌리도 잘라내거나 잔뿌리가 뽑히도록 힘껏 뽑는다.
여기에 잘라낸 덩쿨은 가시가 왕창 나있기 때문에 두꺼운 포대로 싸놔야 찔리지 않는데다가 기껏 이렇게 잘라놔도 실수로 열매를 어딘가 흘려버리면 다시 싹이 나버린다. 거기다가 이렇게 해놔도 잔뿌리나 줄기부위가 어느정도 남아서 자생할 위험이 있다. 먹을 땐 맛있지만 지역 환경보호가들에겐 가지치기도 힘든데 가지를 안 치면 땅속줄기를 파내기도 힘든 부들부들 치가 떨리는 독종식물인 셈...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